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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새로운 볼거리로 떠오르는 ‘호미곶 관광지 유채꽃’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2.04.17 17:48

▲ 최근 일출로 유명한 포항시 호미곶에 4월 중순부터 오는 5월 초까지 만개하는 유채꽃이 만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포항시 `호미곶`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년 맞히 일출을 떠올린다. 그런 호미곶이 요즘 연인 및 가족단위의 관광객들로 부터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4월 중순부터 오는 5월 초순까지 만개하는 유채꽃을 보기위해 열차를 이용한 서울, 부산 등 대도시 관광객들이 날로 늘어나는 등 호미곶이 사진 찍기의 명소로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

호미곶은 수려한 해안경관과 함께 새천년기념관, 상생의 손, 연오랑세오녀 상 및 등대박물관 등으로 이어지는 주변 볼거리와 물회, 대게, 문어 등 풍부한 먹거리가 어우러져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봄에만 피는 유채꽂을 보지 못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연중 유채꽂의 경관을 경험할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해 관광자원화 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한편 호미곶 유채꽃단지는 연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호미곶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스쳐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시가 지난 2002년부터 10,853㎡의 부지에 매년 조성하고 있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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