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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IBM 스마트그리드 진영 합류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1.02.14

한국전력은 IBM과 전 세계 유명 전력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인텔리전트 유틸리티 네트워크 연합(이하 글로벌 IUN연합)에 12번째 회원사로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 IUN연합은 스마트그리드 기술 개발을 목표로 2007년 IBM이 창립해 전 세계 굴지의 11개 전력사가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전력회사 연합이다. 연합에서 전력을 공급하는 고객호수만 해도 총 1억4300만명에 이른다.

한국전력은 글로벌 IUN가입을 계기로 세계 주요 전력회사와 스마트그리드 분야에 대한 협력 및 정보교류를 통해 해외 기술발전 동향과 니즈를 파악하고 회원사와의 공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등 해외사업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KEPCO 김우겸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번 가입으로 해외 전력회사와의 활발한 협력과 교류를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하고 해외 스마트그리드 사업에 동반 진출하는 기회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자 luj@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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