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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공연예술단 한빛 예술단, ‘난 볼 수 있어’ 감동 뮤지컬 공연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1.11.24 17:48

한국 시각장애인 공연예술단 한빛 예술단에서 내달 16일부터 충정로에 위치한 NH 아트홀에서 시각장애인 뮤지컬 난 볼 수 있어를 공연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연 주최 단체인 한빛 예술단은 탁월한 음악적 재능과 역량을 갖춘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으로서 올해로 창단 9년째를 맞이한 실력 있는 연주단이다.



한빛 예술단은 현재까지 시각장애인들의 직업창출을 위해 매년 150여회가 넘는 공연을 하며 그 수준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SBS TV프로그램 스타킹에서 지난 2009년 연말 왕중왕을 차지하며,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한빛 예술단은 한 장르에 국한 된 것이 아닌 다양한 장르에 대한 도전과 두려움 없는 시도들로 대한민국 시각장애인들의 문화 예술 분야에 밝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뮤지컬 난 볼 수 있어 또한 시각장애인들의 피나는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 환상적 뮤지컬 퍼포먼스로서 타악 퍼포먼스와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시각장애인의 종합 공연무대이다.



시각 장애인들의 새로운 무대연기와 퍼포먼스를 담은 본 뮤지컬은 사회 진출과 자립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들뿐만 아니라 동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가슴 따스한 그 어떤 것을 볼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각 장애인 뮤지컬 난 볼 수 있어는 충정로에 위치한 NH아트홀에서 내달 16일 1회, 17일 2회에 걸쳐 모두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서울디지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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