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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낮아진 복합문화갤러리 `CSP111 아트스페이스` 연희동시대 개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09.12.01 13:40

[서울디지털신문] 서울에는 인사동, 평창동, 청담동 그리고 홍대주변을 중심으로 많은 중소 미술관과 개인작업실등이 생겨나 미술가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이태원, 연희동, 문래동, 가산동 등으로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지난달 연희동에서 문을 연 복합문화갤러리 CSP111 아트스페이스는 개관기획 1부 ‘꽃 드림_Good Dream`을 11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전시하고, 27일에는 한편에 마련된 무대에서 재즈싱어송라이터 황혜나의 공연이 열렸다. CSP111은 미술을 중심으로 문학과 음악공연이 어우러지는 매체-확장적인 예술 공연을 한다. 각 기획전과 특별초대전의 전시 주제를 모티프로 한 뮤지션들의 연주와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 5인이(구성연, 방명주, 정영한, 한수정, 홍주영) 꽃을 소재로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일상에서 눈과 마음을 열고 삶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게 만든다. 꽃들의 고전적 모티프와 알레고리적 의미를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해 메시지를 전한다. 마치 캠버스안에 갇힌 꽃들이 인간의 아름다운 노래 소리에 반응해 다시 피어나고 있는 듯했다. 공연을 마친 황혜나는 “미술과 함께 음악공연을 함께해 좋았다”고 즐거움을 전했고 “작품들을 위한 곡을 만들어 부르겠다”며 계획을 전했다. 공연 전시 안내 2부 전시 빛을 그리다_NOSTALGIA 12월 10일∼31일 참여작가 사진 이익재 회화 도기종, 라유슬, 이현정, 이호섭 참여뮤지션 12월 10일 김지영, 김원아, 박성진, 송경현Beyond the secret(깅길태,엄현 겸,김준석) 12월 11일 황혜나, 일루미네이션스(양지현, 오종률, 오종대) 특별초대전 김구림 개인전 음양 陰陽 2010.01.11~01.31 참여작가 김구림(평면, 혼합매체 설치) 참여뮤지션 1월 11일 샤샤(아코디언), Blueside(이혜미, 김형진, 이경택, 이범석, 허재혁 1월 29일 황혜나, Blueside 3부 전시 매치매치바_MATCH MATCH BAR 2010.02.05 ~02.25 참여작가 - 사이다본명, 김윤희, 흑표범본명, 장맑은 (평면, 설치, 영 상, 퍼포먼스)
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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