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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의 경계가 사라진 공연이 트렌드를 이끈다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09.11.27 17:49

[서울디지털신문] 루멘 판토마임댄스씨어터 예술전용공간(www.lumen.name 대표 방희선, 장성원)은 오는 11월 28일 실험적이고 젊은 현대무용가들을 초청하여 극장과 차별화된 관람객과 공연자의 거리감을 줄인 하우스 댄스콘서트 형식의 특별한 고품격 예술무대로 공연장의 새로운 문화를 제안하는 ‘젊은 무용가의 밤’을 개최한다.신화의 나르시스를 소재로 자신의 능력을 극단적으로 이상화시키는 현대인의 모습을 표현한 안무가 김보람의 ‘확장의 우물’과 추악한 인물의 내면을 독특한 춤의 형태로 표현한 안무가 정소연의 ‘Walk Inside’가 펼쳐진다.루멘 판토마임댄스씨어터 예술전용공간은 오는 연말까지 국내 정상급 예술인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형식의 작품과 실험정신을 지닌 작품을 주축으로 무대예술의 새로운 선보이며, 중견무용가 정의숙(성균관 대학교 무용과 교수)의 아지드 현대무용단, 현대무용가 김현남(한국 체육대학교 무용과 교수) 외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성운 기자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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