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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세포 재생을 위한 양질의 단백질 섭취, 문어로 해결!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3.08.16


사람의 간은 인체에 들어오는 모든 섭취물을 생명을 유지하고 성장하는데 필요한 형태의 에너지와 화학물질로 전환시킨다. 즉 탄수화물은 소화관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된 후 간에서 바로 에너지로 전환되며, 잉여분을 저장해 뒀다가 필요시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과 정상 혈당의 유지를 돕는다.

또한 위와 장에서 아미노산으로 소화된 단백질은 간에서 인체에 이용 가능한 단백질 형태로 바꿔 재공급되며, 남은 물질은 요소로 만들어 소변으로 배설시킨다. 또 간 조직이 심하게 손상돼 각종 물질을 담은 혈액이 간을 통과하지 못하고 인체로 퍼지게 되면 간에서 걸러지지 못한 독소들이 인체 곳곳에 퍼져 간성혼수에 빠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간은 대부분의 지방을 소화시키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담즙을 만들어 분비시키며, 음주나 흡연, 대기오염 등으로 인한 인체로 유입되는 각종 독소들을 해독시켜 체외로 배출될 수 있는 물질로 전환시킨다. 이어 치료를 위해 복용한 의약품이 약효를 내도록 돕고, 제 기능을 다한 물질은 몸 밖으로 배설시킨다.

제2의 심장이라 불릴 만큼 우리 몸에서 중요한 간 건강을 위해 간세포 재생을 위한 양질의 단백질 섭취는 필수이다. 많은 단백질 식품 가운데 문어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거의 없어 저열량의 다이어트 식단에도 좋다.

아울러 문어에는 타우린 성분이 있어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문어에 많이 함유 돼 있는 비타민B2(리보플라빈)은 피부염이나 구내염, 거친 피부를 막아준다.

문어에 대한 문의사항은 농··축산물·가공식품 커뮤니티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 또는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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