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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조윤희, DMZ국제다큐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3.09.09

 


드라마 ‘스캔들’의 주인공인 배우 김재원과 조윤희가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배우 김재원과 조윤희를 내달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서 열리는 제5회 DMZ국제다큐영화제의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오는 24일 공식 위촉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메이퀸’등을 통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배우 김재원은 최근 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서 하은중 역으로 거친 매력을 보여주며 여성은 물론 남성 시청자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MBC창사51주년 특집다큐멘터리 ‘생존’의 내레이션을 맡는 등 평소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보여 온 바 있다.

또한 지난 2002년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 상큼한 미모로 주목을 받아온 여배우 조윤희는 영화 ‘공모자들’을 비롯해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나인’등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주목 받았으며, 최근 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동물애호가로도 알려진 조윤희는 쉬는 날에는 유기견을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입양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재원과 조윤희는 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 함께 출연한 조재현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을 통해 영화제에 대해 알게 됐고, 영화제 취지와 장르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게 됐다며 영화제 홍보에 일조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조재현 집행위원장은 “여러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두 배우의 친숙한 이미지가 다큐멘터리와 DMZ가 가진 무거운 이미지를 많이 상쇄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2013년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취지에 부합하는 적임자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기대가 크다”고 선정이유를 전했다.

김재원과 조윤희는 오는 24일, 개막작 및 상영작 발표와 트레일러 최초 공개, 홍보대사 위촉식 등이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본격적인 영화제 홍보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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