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트워크 > 정보통신

네트워크

정보통신

SKT, 체험형 ICT 전시관 티움 대폭 업그레이드

- 이종산업간 융합 통해 창조경제 개념을 실질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으로 재탄생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3.09.26



SK텔레콤은 체험형 ICT 전시관 ‘티움(T.um)’의 개관 5주년을 맞아 티움을 찾는 관람객들이 ICT로 인해 변화할 미래 생활상을 미리 체험하고, LTE-A·스마트헬스·스마트러닝 등 SK텔레콤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티움을 업그레이드하고 26일부터 관람객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티움을 미래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플레이 드림(Play Dream)관과 현재 SK텔레콤의 기술 및 서비스를 체험하는 ▲플레이 리얼(Play Real)관으로 구성해 ICT 기술 전시를 넘어 이종산업간 융합을 통해 창조경제 개념을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

먼저 플레이 드림(Play Dream)관에서는 ICT를 통해 변화할 미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관람객은 MIV(Mobile In Vehicle)의 미래의 모습을 충실히 구현한 ‘유드라이빙 (U.Driving)’관에서 직접 차에 올라 미래의 교통수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유패션 (U.Fashion)’관에 마련된 전신 스캐너을 통해 옷을 입지 않아도 자신의 아바타에 가상의 옷을 입혀 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미래 주거환경을 구현한 ‘유홈(U.home)’이 창조경제의 모범적 사례로 주목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홈’은 스마트폰-테이블-벽을 통신 네트워크로 연결해, 각종 의료·교육·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 리얼(Play Real)관에는 차별화된 속도를 기반으로 지난 6월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LTE-A’를 비롯해, 개인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헬스온’ 등 SK텔레콤이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소개한다.

이 밖에도 전통시장에 도입해 창조경제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소상공인 원스탑 경영지원 솔루션 ‘마이샵’과 초소형 프로젝터 ‘스마트빔’ 등 신성장 사업관련 약 30개 아이템을 선보인다.

한편, 개관 5주년을 맞아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찾아가는 스마트교실 교육기부 대상 학교인 시흥 대흥중학교 학생과 관계자 18명을 초청해 새롭게 탄생한 티움을 소개하고 함께 체험한 바 있다.

SK텔레콤은 개관 행사에 앞서 ICT 기반 창업 지원을 위한 ‘행복창업지원센터’의 ‘낭낭디지털공방’과 함께 대흥중학교를 방문해 ‘미래의 집’을 주제로 태블릿PC를 활용해 그림을 그리는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이 그린 그림은 전시관 앞에 마련돼 있는 대형 디스플레이 ‘유월(U.wall)’에 디지털 회화전 형태로 전시했다.

아울러 앞으로 한 달을 ‘티움 행복투어 기간’으로 정하고, ‘브라보! 리스타트 참가팀’, ‘탈북 청소년’, ‘어머니 한글 만학도’, ‘SK텔레콤 우수 고객’ 등 사회 각계의 특별한 손님들을 초청해 새롭게 탈바꿈한 티움을 소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윤용철 홍보실장은 “사람과 기술을 하나로 이어 사회와 행복동행 하는 기업철학을 티움에 지속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며, “ICT 강국인 한국의 위상에 걸맞는 획기적인 기술을 선보여 전 세계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세계 최고 ICT 체험관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변미선 기자 m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충남,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호출 ..
   강원마트 롯데ON 입점기념 설맞이 특..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설맞이 비대면 체..
   서울시와 배달의민족, 안심일터 조성을..
   허위·과장 부동산 매물, 더 이상 발..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대상, ..
   5일부터 부동산소유권이전특조법 시행
   부동산산업 창업의 메카! … 2020..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