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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로 삼고 싶은 남녀 연예인’ 유재석-김혜수 1위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3.09.30

‘멘토로 삼고 싶은 남녀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교육기업 ㈜에듀윌(eduwill.net)이 회원 92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국민 MC 유재석과 배우 김혜수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멘토로 삼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유재석이 42.1%(390명)를 얻어 1위에 올랐고, 서경석은 22.3%(207명)로 뒤를 이었다. 김병만은 15.2%(141명), 차인표는 14.6%(135명), 가수 싸이는 5.8%(54명) 순이었다. 


모범적이고 건전한 이미지의 대표주자로 전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국민 MC 유재석은 항상 겸손하고 주위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심이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멘토로 삼고 싶은 여자 연예인’은 김혜수가 25.3%(234명)로 1위를 차지했다. 박미선은 22.0%(204명)로 2위를, 고현정과 김남주는 각각 19.7%(183명)와 19.1%(177명)를 기록했다. 박경림은 13.9%(129명) 이었다. 


배우 김혜수는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슈퍼갑 계약직 미스김 역으로 열연했던 모습과 평소 강한 카리스마로 누구보다 철저한 자리관리를 할 것이라는 생각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멘토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에 대한 질문에는 43.7%(405명)가 ‘사회생활에 필요한 조언을 듣고 싶을 때’라고 답했으며,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는 30.1%(279명) 이었다. ‘의지할 사람이 필요할 때’는 15.9%(147명), ‘탄탄한 인맥을 구축하고 싶을 때’ 7.1%(66명), ‘기타 의견’은 3.2%(30명)로 나타났다.

양철준 기자 sn@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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