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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다둥이 행복카드 이용자에 최대 50만원 지원금 지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3.09.30

서울시는 오는 12월 다자녀 가정에 실질적인 특별혜택을 제공해 다둥이 행복카드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고자 우리카드 적립금을 활용해 다둥이 행복카드(신용, 체크) 이용자 대상으로 다둥이 530가정에 최대 50만 원의 ‘다둥이 행복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다둥이 행복 지원금은 다둥이 행복카드(신용, 체크)를 ‘13년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10만 원 이상 이용실적 가정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3자녀 이상 가정을 우선 추첨하여 50만 원을 100가정에 전체 대상 추첨해 30만 원을 430가정에 지급한다.

추첨은 오는 12월 둘째 주에 진행되며, 다둥이 행복카드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문자 발송 될 예정이며, 제세공과금 28.205% 차감하고 12월 마지막 주에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실적이 높은 우수 다둥이 행복카드 협력업체 중 중소기업 10개소를 선정해 업체당 2백만 원의 다둥이 사랑 지원금을 12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협력업체는 서울시 및 자치구와 다둥이 행복카드 이용자에게 할인 및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 지원을 협약한 업체이다.

다둥이 행복카드 협력업체는 우리카드 가맹점 수수료 최고 0.7%까지(최저 수수료 1.5% 유지)의 인하 혜택이 지원되며, 협력업체 신청은 서울시(출산육아담당관) 및 자치구(보육 관련 부서)에 신청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자녀가정 양육비 경감을 위해 제휴카드사인 우리카드에서 신용카드 특별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2,620개 협력업체가 다둥이 행복카드 사업에 참여해, 협력하고 있는 업체 이용 시 가격할인 및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다둥이 행복카드는 다둥이 행복카드 홈페이지(http://i.seoul.go.kr), 거소지 동주민센터, 우리은행 전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2자녀 이상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경감되고 저출산 시대에 서울시, 기업, 시민이 함께 가족 친화적 사회 환경이 조성의 될 수 있도록 다둥이 행복카드의 실질적 혜택을 넓혀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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