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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나이팝스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가을음악페스티벌’ 오는 27일 개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3.10.25 17:13



한성백제박물관은 문화의 달을 맞이해 시민 누구나 박물관에 와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음악 프로그램 ‘린나이팝스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가을음악페스티벌’이 오는 27일 한성백제박물관 강당(한성백제홀)에서 펼쳐진다고 25일 밝혔다.

한성백제박물관은 박물관과 문화예술단체의 동반 성장을 목적으로 두 기관 간 연계를 통해 시민에 대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가을음악페스티벌 행사를 마련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린나이팝스 오케스트라는 사회봉사 및 재능기부 차원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음악 공연을 다수 개최해왔으며, 이번에 한성백제박물관에서 두 번째로 서울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린나이팝스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양한 음악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정상급 음악인들이 참여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음악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연진으로는 지휘자 최선용을 비롯해 바리톤 최종우, 소프라노 오은경,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가수 유열, 영화 ‘서편제’ 명창 오정해, ‘찔레꽃’ 소리꾼 장사익, 팝페라 주니 최 등 최고 수준의 음악인들이 포함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가을음악페스티벌을 통해 문화의 달을 맞이한 시민 누구나 가족과 함께 문화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며, 문화의 허브로서 박물관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사회봉사 및 재능기부 차원의 문화 예술 공연이 더욱 활성화 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성백제박물관은 시민을 위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울 강남지역 문화 허브로서 기능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연 관람과 함께 이색적인 전시도 감상할 수 있다. 내달 17일까지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기증유물특별전 ‘돌, 깨어나다-동북아 석기 테마 여행’을 개최하고 있으므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 교육홍보과(02-2152-5830, museum@seoul.go.kr)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호 기자 ky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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