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 건강

라이프스타일

건강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요즘, 면역력 강화가 우선!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3.11.18



첫눈이 내리고,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바이러스와 세균성 질환인 감기, 비염, 눈병, 대상포진 등이 발생한다. 이러한 질환들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키워 우리의 몸에서 바이러스나 세균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먼저 추위가 시작됐으니 외출 시 옷을 따뜻하게 해 몸의 체온조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찬바람 뿐 아니라 각종 먼지들이 입과 코를 통해 흡입돼 각종 질환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춥다고 실내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낮 시간동안 햇빛을 받는 것이 비타민 D 합성을 도와 면역력을 높일 수 있으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면역세포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혈액을 통해 면역세포가 전신으로 확산돼 면역력이 강화된다.

뿐만 아니라 추위 때문에 생체리듬이 깨지기 쉬운데, 충분한 숙면과 휴식을 통해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규칙적은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여기에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A, B, C, E와 유산균과 식이섬유가 함유된 식품들을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식품들 중 프로폴리스는 화농방지는 물론 천연물질의 치료제로서 빠른 조직재생 작용을 하고, 주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돼 있어 항균, 항산화 기능이 뛰어나다. 또 우리 몸에 면역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 식초는 지방화합물의 합성을 방해해 혈관성 질환 예방에 좋으며, 백혈구 활동을 활발하게 해 면역력을 높이기 때문에 각종 질병에 대한 예방 능력을 좋게 한다.

또 무청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고,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들어가면 비타민A의 효력이 나타는데, 비타민 A는 ‘눈 비타민’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 눈 건강에 좋으며, 면역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어 환절기 감기 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외에 된장·청국장·김치 등의 발효식품, 효소, 홍삼, 더덕, 국화차, 깻잎, 달걀, 양배추, 감자류, 식물성 기름, 각종 과일, 현미 등 다양한 식품들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에 대한 문의사항은 로컬푸드 실천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나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중간배너
 (0개)
/ 600 bytes
 
   ‘21.4월말 미분양 전국 15,79..
   서울시, LG전자(주) 후원 받아 ‘..
   경기도,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 1..
   4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9.3만 건,..
   「부동산거래신고법」 하위법령 개정안 ..
   허위·과장 온라인 부동산 광고 모니터..
   국토부, 부동산 중개서비스 개선방안 ..
   허위·과장 부동산 매물, 더 이상 발..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