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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청소년·고연령층 요금제 혜택 강화 및 앱모음 2종 출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4.01.07

KT는 청소년과 고연령층 고객들의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전용 요금제 혜택을 강화하고, 스마트폰에 유용한 앱을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올레 시니어앱모음’과 ‘올레키즈앱모음’ 위젯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오는 2월말까지 신규가입이나 기기 변경한 고객 중 LTE-알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에게 ‘1만 알’(데이터 약 500MB 사용 가능)을 추가로 제공하고, 6월말까지 이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 누구나 ‘지니팩’을 50% 할인 가격인 3천원에 제공한다.

KT는 고연령층 고객을 위해 효요금제(3G)의 데이터 요율을 0.5KB당 0.025원으로 90% 파격 인하했고, 골든스마트275(3G)요금제의 기본 데이터양을 기존 월 100MB에서 이번부터 150MB로 50% 확대 제공한다.

또한 효요금제와 골든스마트150, 골든스마트275, LTE-골든150, LTE-골든275 요금제 이용 고객모두에게 망내외 이동전화 지정번호 국내 음성통화 30% 할인 혜택(1~3회선)과 월정액 2천원의 위치기반 안심서비스인 ‘올레 스마트지킴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KT는 어린이와 청소년, 고연령층 고객이 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유용한 필수 앱을 한 곳에 모아 쉽게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올레 시니어앱모음’과 ‘올레 키즈앱모음’ 위젯을 출시했다.

시니어앱모음 위젯에는 올레 스마트지킴이, 카카오톡과 MBC/SBS 라디오, 보건복지부 응급의료정보, 치매체크, 병원정보, 건강보험, 국민연금, 복지시설, 국가건강정보 앱 등을 제공해 휴일 운영하는 병원 및 약국 위치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키즈앱모음 위젯에는 ‘올레자녀폰안심’, ‘올레 스마트지킴이’, ‘올레스쿨’, ‘올레스쿨초등’ 서비스와 안전행정부의 ‘스마트안전귀가’, ‘쥬니어네이버’와 같이 어린이,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학습 정보와 안심 보호 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았다.

올레 시니어앱모음과 키즈앱모음은 안드로이드 OS 단말기에서 이용 가능하며, 올레마켓에서 다운받아 설치 후 배경화면에 해당 위젯을 설정하면 이용할 수 있다.

KT T&C부문 Product1본부 김형욱 본부장은 “청소년 및 고연령층 고객 편의를 확대하고자 전용 요금제와 앱 모음 위젯 출시 등 혜택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성향에 맞춰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변미선 기자 m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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