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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꽃가루로 인한 비염, 예방·완화에 도움되는 식품은?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4.04.24



 

봄철 개화시기를 맞아 봄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야외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미세먼지와 황사, 꽃가루로 인해 비염이 발생하곤 한다.

비염은 코 막힘, 콧물, 후각 감퇴뿐 아니라 재채기, 오한, 두통, 식욕감퇴, 미열 등의 증상이 동반하는 질환으로, 환절기나 꽃가루가 흩날리는 봄철에 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비염은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청결함은 물론, 생리식염수 등으로 코를 세척해주는 것이 좋으며, 지나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비염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미나리는 피로회복 효과와 함께 해독작용을 해 비염에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한방에서는 미나리가 열을 식히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알레르기성 질환 치료에 사용되며, 간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쑥, 냉이, 달래 등과 같은 봄나물도 비염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특히 쑥은 비타민 A, B1, B2, 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며, 기관지를 확장시켜 천식을 완화시켜주므로 봄철에 더욱 악화되는 천식 예방에도 좋다.

이어 도라지와 더덕에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기관지에 좋으며, 염증 해소에도 좋다. 도라지와 더덕은 비염뿐 아니라 기침, 가래, 천식에도 도움이 된다.

아울러 연근은 비타민이 풍부하며 찬 성질이 있어 열을 내려주고 꽃가루 등으로 인한 알레르기 증상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된다. 몸이 찬 사람은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봄철 비염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식품에 관한 문의는 로컬푸드 실천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나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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