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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의 원인 중 하나인 목주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4.05.12



많은 사람들이 한 살이라도 더 어려보이기 위해 주름관리를 하는데, 보통 눈가주름, 팔자주름, 이마주름 등 얼굴에 있는 주름 위주로 관리를 한다. 하지만 얼굴에 있는 주름만큼이나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목주름도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원인이 되므로 관리가 필요하다.

목주름을 예방하게 위해서는 우선, 곧고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바른 자세는 주름예방뿐 아니라 허리와 목 디스크 예방, 뱃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턱을 괴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 턱을 괴는 습관은 목은 물론, 턱과 볼에도 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와 더불어 외출 시 얼굴과 함께 햇볕에 노출되는 목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자외선은 피부에 자극을 주면서 체내에서 비타민D를 합성하기도 하지만, 피부를 검게 만드는 주범인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켜 피부를 전체적으로 칙칙하게 만들며 붉고 민감하게 만든다. 또 기미와 주근깨, 잡티, 잔주름, 검버섯, 피부노화까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한다.

이어 외출 후에는 손과 발, 얼굴은 물론 목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목을 씻지 않으면 얼굴과 마찬가지로 각질이나 노폐물이 쌓여 피부가 빨리 노화된다. 목을 클렌징 할 때는 심하게 자극하지 않고, 세안 하듯 부드럽게 손으로 아래서 위로 쓸어주면서 씻는 것이 좋다.

깨끗하게 씻었다면 기초화장품을 얼굴과 함께 목에도 발라야 한다. 특히 목은 얼굴보다 피지선이 적어 건조하므로 수분크림과 영양크림 등을 바르면 더욱 좋다.

기초 화장품, 자외선 차단제, 수분·영양크림 등에 대한 문의는 로컬푸드 실천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나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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