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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세계 45개국 화폐 전시한 ‘화폐전시관’ 개관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4.05.14

외환은행은 환전 가능한 세계 45개국 통화의 화폐실물 및 희귀 화폐를 전시하는 ‘화폐전시관(Gallery of Money)’을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새롭게 개관된 ‘화폐전시관(Gallery of Money)’은 외환은행에서 환전 가능한 세계 45개국 통화 실물을 비롯해 우리나라 원화의 디자인 변경 시 제작된 초판 인쇄본, 동일 일련번호를 가진 1천원과 1만 원 권 등 희귀한 화폐가 전시된다,

또한 해외여행 시 주의가 요구되는 위조지폐를 함께 전시함으로써, 내국인들이 해외에서 위폐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일조할 뿐 아니라, 현존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비싼 통화인 싱가포르/브루나이 1만 달러(원화환산 8백만 원 상당) 화폐를 비롯해 각국 화폐를 세계지도 위에 전시함으로써 21세기 국가별 인쇄기술의 수준을 화폐를 통해 확인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화폐전시관 맞은편에는 위변조분석실이 배치돼 있어 국가별 위조방지 요소 등을 육안으로 쉽게 확인 할 수 있고, 전문가들이 화폐를 분석하는 모습을 일반인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간을 배치했다.

외환은행 위변조대응센터 관계자는 “국내 시중은행 중 가장 많은 세계 45개국 통화를 환전할 수 있는 외환은행의 ‘화폐전시관(Gallery of Money)’은 내국인에게는 각국 화폐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교육의 공간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한 외국 관광객들에게는 타국에서 자국의 화폐를 찾아보는 즐거움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명동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변미선 기자 m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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