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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새로워진 타운페이지 전화번호부 발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4.05.20




 

여기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따라 달라진 전화번호부가 있다.

타운페이지 전화번호부는 이름에 따라 ㄱ~ㅎ로 분류돼 흩어진 업종들을 현 생활에 맞게 업종별로 분류했다. 예를 들어 ‘서울디지털신문’은 ‘ㅅ’으로 분류되지만, 타운페이지 전화번호부에서는 방송/통신업으로 분류돼 같은 업종별로 찾기 쉽게 분류됐다.

또한 전화번호부 책자의 주 이용고객인 주부(여성)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업종인 학원, 병원, 음식점 등을 책자 앞부분에 집중화 해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상호·업종·주소 및 전화번호를 매년 확인해 수록하므로 전화번호 정보에 대한 신뢰성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도로명 주소를 기존의 지번주소와 함께 실어 도로명 주소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했으며, QR코드를 이용해 모바일에서도 더욱 스마트하게 전화번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간단, 간략, 간결’이라는 디자인 컨셉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전화번호 정보를 한눈에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타운페이지 전화번호부는 대구전역과 경북, 전남, 전북지역에 발행되며, 책자 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전화번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타운페이지 전화번호부에 전화번호 광고 등록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타운페이지 홈페이지(http://townpage114.com) 또는 국번 없이 1544-1168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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