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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단을 통해 ‘꽃중년’으로 변신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4.06.12 14:22




최근 여성들뿐 아니라 피부 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남성들도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같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피부에 탄력이 있고 10살이나 더 어려보이는 ‘꽃중년’이 열풍이다. 꽃중년은 젊은 사람들처럼 센스있는 패션 감각을 지닌 40~50대를 지칭하며, 최근에는 외모와 패션 감각과 함께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한 몸을 위해 관리를 하는 중년을 의미한다.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피부노화가 진행된다. 특히, 50대가 되면 갱년기가 시작되고 이로 인해 신체의 변화를 겪게 된다. 이 때 가장 눈에 띄게 변화하는 것은 피부의 노화가 진행되면서 피부의 탄력이 없어져 주름이 많이 생기며, 탈모도 함께 발생한다. 갱년기가 심할 경우에는 우울증을 겪기도 한다. 이 때 운동과 함께 노화방지, 탈모방지 등 중년에게 좋은 식품을 섭취해 건강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다.

우선, 20~30대 여성은 물론, 갱년기 여성들에게 좋은 석류는 여성 호르몬과 구조가 같고 에스트라디올, 에스토론으로 불리는 에스트로겐 계열의 천연 식물 호르몬이 다량 함유 돼 있으며, 현재 몸에서 분비되는 에스트로겐과 가장 흡사한 구조를 가진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석류에 함유돼 있어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 이는 피부세포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며 주름을 예방하고 피부탄력을 좋게 한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약해지는 뼈를 위해 뼈 건강에 좋은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에는 고등어, 달걀, 가자미, 깻잎 등이 있다. 고등어는 오메가 3가 풍부하며 신경발달에 좋은 요오드 성분과 현대인에게 필수 영양소라 불리는 비타민D, 주요 단백질, 에너지 등이 함유돼 있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유익하다.

완전식품이라 불리는 달걀도 비타민 D를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뼈를 건강하게 하고 독감예방에 좋다. 또 뇌졸중 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도 풍부하다.

아울러 건강기능식품으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지만, 이를 이용해 만든 화장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폴리스는 화농방지에 도움이 되며, 천연물질의 치료제로서 빠른 조직재생 작용을 하고 주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돼 있어 항균, 항산화 기능을 한다. 항산화 기능은 산화를 억제하는 기능으로, 몸의 질병을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 손상을 보호하고 피부노화를 억제, 질병 예방 및 건강 유지, 콜레스테롤 감소 등에 도움이 된다.

프로폴리스와 더불어 양파, 양배추, 마늘, 오디, 포도, 토마토, 홍삼, 블루베리 등 다양한 과일과 채소도 항산화 기능을 한다.

보다 다양한 식품에 대한 문의는 농··축산물·가공식품 커뮤니티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또는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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