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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경기 응원하면서 치맥 대신 달걀·과일주스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4.06.17 14:24





러시아와의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첫 경기를 하루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직장인과 학생들은 18일 아침 일찍 출근, 등교를 해 회사나 학교에서 경기를 시청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등굣길에 태블릿 PC나 스마트폰 DMB로 중계를 시청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한국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밤새 잠을 자지 않고 기다리다 경기가 시작되면 치킨과 맥주를 먹으면서 응원을 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18일 월드컵 경기는 오전 7시부터 시작하므로 이 때 치킨과 같이 기름진 음식과 알코올을 섭취하게 된다면 경기가 끝난 후 일상생활에서 집중력은 물론, 업무효율도 낮아지고 하루 종일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 또한 기름진 음식과 알코올을 함께 섭취해 속도 불편하게 된다.

이에 치킨과 맥주 대신, 아침 일찍 섭취해도 부담되지 않고 한국대표팀을 응원을 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주며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없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먼저, 맥주를 대신해 토마토, 포도, 복숭아 등으로 만든 과일즙이나 과일주스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때 설탕과 꿀 등이 첨가하지 않고 만든 주스가 좋다. 이는 맥주보다 칼로리가 낮을 뿐 아니라 비타민과 식이섬유 등 다양한 성분들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토마토는 여름철 자외선으로 생기는 활성산소를 없애 주름 예방과 피부노화 예방에 도움이 되며, 리코펜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피부가 햇볕에 타는 것을 방지해 아침 일찍 길거리 응원을 나서는 사람들에게도 좋다.

이어 기름에 튀긴 치킨을 대신해, 완전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아침 식사로 부담 없는 달걀을 먹는 것이 좋다. 달걀은 다른 음식에 비해 포만감이 오래가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응원을 하면서 느끼게 된 배고픔을 달랠 수 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한 통밀빵을 기름진 치킨을 대신해 섭취하면 많은 양을 먹지 않아도 포만감을 주고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되며,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어 아침식사대용으로도 좋다.

과일주스와 달걀, 통밀빵 등 보다 다양한 식품과 관련된 문의는 로컬푸드 실천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나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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