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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액정 태블릿 ‘신티크 21UX’ 신제품 출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04.08 18:05

[서울디지털신문] 세계적인 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은 전자 펜의 기능을 더욱 혁신하고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전문가용 컬러 액정 LCD 태블릿 ‘신티크 21UX (Cintiq 21UX)’ 신제품을 이달말 출시할 예정이다. 5년 만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신제품 신티크 21UX는 액정 태블릿의 주 사용자인 전문 포토그래퍼, 디자이너, 만화가, 디지털 컨텐츠 제작자 등의 세부적인 요구사항들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혁신적인 컨트롤을 통해 태블릿을 사용하는 전문가들이 더욱 편안하게 사용하면서 생산성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신티크 21UX는 더욱 강력해진 펜 기능에서 그 위력이 시작된다. 신티크 21UX의 펜은 LCD 액정 화면과 펜 압력의 미세한 단차를 잡아주는 기능을 비롯해 기존보다 향상된 2,048 단계의 압력 레벨을 지원한다. 21.3인치 TFT스크린에 저반사처리로 자연스러운 입력작업이 가능한 신티크 21UX의 전체적인 외형은 블랙 색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새롭게 향상된 기능으로, 작업을 할 때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액정 화면의 좌우 뒤쪽에 위치한 ‘터치 스트립’을 들 수 있다. 뒤쪽에 터치 스트립이 있다면, 맞은 편 앞쪽에는 엄지손가락으로 조작하기 쉬운 원형의 터치링이 위치해 있는데, 이는 사용자 입장에서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 된 것으로 다양한 사용자 설정 기능들을 조작할 수 있다. 한국와콤 마케팅팀 성상희 차장은 “이번 신티크 21UX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오랜 시간을 기다려온 디지털 디자인 전문가들에게 있어서 반가운 소식이 될 듯 하다”며 “신티크 21UX 제품은 와콤의 더욱 발전되고, 향상된 기능들을 집약한 제품으로 산업 일선에 있는 전문가들 및 전공 학생들의 작업 경쟁력을 키워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헌 기자 k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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