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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농업체험 그린투어 프로그램 총 6회 운영

- 쌈채소, 배, 벼, 허브 등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장 방문해 체험 및 구매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4.09.25


▲ 농업체험 그린투어 참가자들이 친환경 쌈채소 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
 


서울시가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산물 재배관리와 수확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서울농업체험 그린투어 프로그램’을 내달 7일부터 23일 중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업체험 그린투어’는 서울시내 위치한 쌈채소, 배, 벼, 허브 등 친환경농산물 생산농장과 분재박물관 등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현장을 견학하면서 농산물 수확도 체험하고, 직거래 로컬푸드점을 방문해 친환경농법으로 생산된 농작물도 구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배 농장’에서 과수원길 걷기, 배 수확 및 시식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으며, ‘허브 농장’에서는 허브 재배관리요령, 허브차 및 허브 가공품 만들기를 체험한다. 또 ‘분재박물관’에서는 아파트에서 분재를 가꾸는 방법은 물론, 분심기도 직접 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벼 재배농장’을 방문해서는 벼 베기와 벼 탈곡체험 및 떡메치기, 전통떡을 직접 만들어 보고 ‘친환경 쌈채소농장’에서는 싱싱한 쌈채소를 직접 수확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29일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예약메뉴(http://agro.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김영문 소장은 “서울에서도 친환경 농작물 재배농장을 탐방하고 수확 등 농사체험을 할 수 있다”며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성한 가을을 맞아 그린투어로 농업과 농촌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전했다.

이정애 기자 lja@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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