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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 발생 줄이기 위해서는 촉촉한 피부 유지해야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2.09 14:36



겨울이 되면 유독 정전기가 잘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악수를 하거나 차문을 열 때 등 자주 정전기를 느끼며 불편함을 겪고 있다. 정전기는 주로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데, 유독 정전기가 잘 일어나는 사람들은 대체로 건조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수분은 정전기 발생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몸에 땀이 많이 나거나 피부의 수분 함량이 많은 지성피부보다, 땀이 별로 나지 않거나 피부의 수분 함량이 적은 건성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전기가 더 자주 일어난다.

정전기는 따끔따끔한 통증뿐 아니라 화재나 폭발 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정전기 발생을 줄이는 것이 좋다.

정전기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피부 보습이 중요하다. 피부 보습을 위해서는 적정한 실내 습도 유지와 충분한 수분섭취가 중요하다. 실내 습도 유지는 피부보습뿐 아니라 정전기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세안 후 본인 피부에 맞는 스킨·로션을 바르고 수분·보습 크림도 바르는 것이 좋다.

이어 스웨터와 같이 정전기가 잘 일어나는 섬유로 제작한 옷은 세탁 후 섬유린스로 헹구거나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정전기 예방에 도움이 되며, 습기가 가득한 화장실에 잠시 걸어 두거나 분무기로 물을 뿌린 후 입어도 정전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 밖에도 차문을 열 때 정전기가 자주 발생한다면 동전이나 열쇠 등 금속으로 된 물체로 손잡이를 살짝 건드린 다음, 문을 열면 정전기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정전기의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피부 보습 제품에 대한 문의는 로컬푸드 실천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나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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