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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기 전 식사 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3.10




다이어트와 더불어 건강, 스트레스 완화, 숙면, 면역력 강화 등의 이유로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꽃샘추위가 한풀 꺾이고 나면 완연한 봄 날씨로, 실내뿐 아니라 실외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늘어난다.

낮 시간 동안 실외에서 걷기 운동만 해도 햇빛에서 나오는 자외선이 체내 비타민 D 합성을 도와 면역력을 높일 수 있으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면역세포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혈액을 통해 면역세포가 전신으로 확산돼 면역력이 강화된다.

운동을 할 때 식사는 운동을 한 후 보다는 운동하기 전에 하는 것이 더욱 좋다. 식사를 하지 않고 운동을 하게 되면 운동을 할 힘이 없어 운동을 제대로 못할 뿐 아니라 두통과 함께 피로가 발생하기 쉬우며, 배고픔은 더욱 심하게 느끼게 된다.

운동을 하기 전 식사를 할 때는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식사 직후 바로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적정량의 음식을 섭취하고, 그 음식을 소화한 후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이 때 칼로리가 높지 않고, 저지방·고단백질의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운동하기 30분 전에 녹차를 마시면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체내의 불필요한 노폐물과 중성지방을 이뇨 작용을 통해 배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에는 음식을 무조건 참는 것보다 운동 후 1시간 이내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운동 후 근육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생선이나 닭고기, 잡곡밥, 감자, 고구마, 달걀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보다 다양한 식품에 대한 문의는 로컬푸드 실천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나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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