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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껍질, 차·입욕제·가습기 등으로 이용가능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4.15 14:40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 귤은 과실뿐만 아니라 껍질까지 섭취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귤껍질은 ‘진피’, ‘귤피’로 불리며 주로 차를 끓여 먹거나 약용으로 쓰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된다.

귤피차는 귤껍질을 깨끗이 씻어 건조해뒀다가 끓는 물에 우려내기만 하면 되는데, 감기예방 및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이 때 꿀을 첨가해 섭취하면 맛과 더불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말린 귤껍질은 곰팡이가 피지 않도록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보관해야 한다.

또한 목욕 시 귤껍질을 입욕제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귤껍질을 랩으로 감싼 뒤 전자레인지에 1분 이내로 돌린 다음 뜨거워진 귤껍질을 천이나 수건 등으로 감싸면 따뜻한 손난로로 이용할 수도 있다. 이는 귤껍질의 고분자 섬유소로 인해 열기가 천천히 빠져나가므로 약 1시간 정도 열기가 지속된다.

이 밖에도 귤껍질 안쪽의 흰 부분으로 접시를 닦으면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으며, 냄비에 귤껍질과 물을 넣고 끓이면 냄비의 찌든 때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귤껍질은 천연 가습기 역할을 하기도 하며, 집안 냄새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귤에 대한 문의는 로컬푸드 실천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나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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