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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도움되는 상항버섯, 열량 낮아 부담 없이 섭취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5.19

 



뽕나무나 활엽수에서 자생하는 상황버섯은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의 느타리버섯, 양송이버섯 등과는 달리 딱딱하기 때문에 주로 달여 먹거나 약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는 맛과 향이 순해 먹기 좋으며,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상황버섯에는 미네랄, 비타민과 더불어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면역력 강화와 환절기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상황버섯은 항암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노화방지, 당뇨병·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상황버섯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로컬푸드 실천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나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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