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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맛 강한 여주, 여름철 입맛 되살리는 데 도움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7.06 13:44

 




장수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여주는 ‘쓴오이’라고 불릴 정도로 쓴 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장수촌인 일본 오키나와에서 예로부터 많이 섭취, 장수의 비결로 꼽힐 정도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여주 특유의 강한 쓴 맛이 위를 자극해 식욕을 돋워, 여름철 떨어진 입맛을 되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가열을 해도 비타민 C의 감소량은 적어 많은 요리의 재료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여주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문의는 농·수·축산물·가공식품 커뮤니티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또는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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