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경제 > 금융·증권

부동산·경제

금융·증권

신한카드, ‘하이패스 체크’ 발급·이용 이벤트 진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8.07 11:56

신한카드는 여름 휴가철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7월 27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신한카드 하이패스 체크(이하 ‘하이패스 체크’)’ 발급 및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이패스 체크’는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신한카드가 체크카드에 하이패스 기능을 담아 출시한 상품으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현금이나 선불식 충전카드로 결제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던 고객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출시 4개월 만에 2만매 이상 발급됐다.

이 카드는 선불충전의 번거로움을 없앤 편리함과 더불어 연회비가 없는 알뜰함(단 최초 1회 발급수수료 5천원, 유효기간 10년) 이외에도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하이패스 체크’ 고객이 소지한 기존 및 신규 체크카드(‘하이패스 체크’ 이외의 체크카드)의 월 이용금액이 10만 원을 넘으면 하이패스 이용요금의 0.1%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단 ‘하이패스 체크’ 신규고객은 발급월 포함 2개월까지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하는 출퇴근시간 할인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하이패스 이용요금에 대해 오전 5시부터 7시까지, 오후 8시부터 10시 사이에는 50%, 오전 7시부터 9시, 오후 6시부터 8시 사이에는 20%를 할인해 준다.

이 밖에도 신한카드는 행사기간 중 ‘하이패스 체크’를 발급 받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발급수수료 5천원을 캐시백해 준다.

‘하이패스 체크’는 전용 AR나 신한은행 영업점, 신한카드 홈페이지(http://www.shinhancard.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하이패스가 많이 보급됐지만 아직도 선불충전 및 현금결제 고객들의 비중이 높아 ‘하이패스 체크’의 성장세는 지속적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한다”며, “고객들이 하이패스 이용경험을 넓히고 이를 통해 고객 생활의 편리함을 증대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최정민 기자 c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국립무형유산원, 국가무형문화재 합동공..
   대구시,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
   국립과천과학관, 화성·개기월식 특별 ..
   서울시, ‘2018 한강 다리밑 영화..
   국토부, ‘2018년 부동산 서비스산..
   국토부, 부동산 특화 국가공간정보 4..
   국토부, ‘제1회 부동산산업의 날’ ..
   국토부, 부동산 전자계약 사업 8월 ..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