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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식품.유통

포도, 껍질 채 먹으면 영양은 더욱 풍부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8.18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으로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포도는 생과로도 많이 섭취하지만, 즙으로 내어 마시거나 와인을 만들기도 하고, 잼이나 식초 등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또한 떡이나 한과 등을 만들 때 보랏빛을 내는 데 사용되기도 한다.

짙은 보라색이 특징인 포도는 ‘블랙푸드’로,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안토시아닌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포도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는 뇌를 진정시켜주고 꿈을 꾸지 않는 깊은 수면 상태를 유도하는 성질이 있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포도의 껍질과 씨에는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돼 있다. 레스베라트롤은 항암 및 항산화 작용을 하며 혈청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포도는 알맹이와 더불어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해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즙이나 와인, 잼 등을 만들 때에도 껍질과 알맹이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포도와 관련해 자세한 문의는 농·수·축산물·가공식품 커뮤니티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 또는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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