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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포만감 높아 체중조절에 도움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8.19 15:16

 



버섯은 채소와 육류의 영양원을 모두 가지고 있는 식품으로, 채소에 다량 함유돼 있는 무기질과 육류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각종 채소와 함께 버섯을 섭취하면 채소류에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으며, 육류를 섭취할 때 역시 육류에 부족한 무기질을 버섯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각종 버섯에는 무기질, 단백질과 더불어 아미노산, 철분,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다.

특히, 다양한 버섯 가운데 혈당지수(GI)가 낮은 느타리버섯은 당뇨와 체중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수분이 약 90%이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는 적은 양만 섭취해도 포만감을 주어 식단조절에 도움을 준다.

느타리버섯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농·수·축산물·가공식품 커뮤니티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 또는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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