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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식품.유통

무, 뿌리부터 줄기·잎까지 모두 섭취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9.01 13:48

 



소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무(무우)는 뿌리부터 줄기, 잎까지 식용이 가능하며 영양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는 김치의 주재료로 많이 이용되기도 하고, 육수를 낼 때 시원한 맛을 내기 위해 이용되기도 한다. 또한 무를 말린 다음,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기도 하고 고춧가루, 간장, 참기름 등으로 만든 양념장에 버무려 밥반찬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이러한 무에는 ‘디아스타아제’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소화를 돕고, 체했을 때 섭취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무는 숙취해소 및 체내 니코틴 분해를 도와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감기에 걸렸거나, 기침이 계속 나올 때, 목 아플 때 삶은 무에 꿀을 넣어 먹으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무차, 무말랭이, 김치 등에 대한 문의는 농·수·축산물·가공식품 커뮤니티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 또는 국번 없이 1599-2195를 통해 알 수 있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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