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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식품.유통

간장, 짠맛과 더불어 단맛·감칠맛까지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9.03

 



예로부터 ‘음식 맛은 장맛에서 결정된다’고 할 정도로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은 음식 맛의 기본이자 맛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한식을 만들 때에는 더욱 장맛이 중요하다.

다양한 장 가운데 간장은 음식의 간을 맞출 때 많이 사용되는 장으로, 짠맛뿐 아니라 단맛, 감칠맛도 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주로 국이나 나물무침, 각종 밑반찬과 더불어 장아찌, 게장, 불고기, 약식(약밥) 등을 만들 때 많이 이용되며 양조간장, 진간장, 국간장 등 종류도 다양하다.

이러한 간장은 된장과 같이 콩을 발효시켜 만든 전통발효식품으로, 유산균이 함유돼 있으며 메티오닌 성분도 함유돼 있다. 메티오닌은 간을 보호해주고 체내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간장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농·수·축산물·가공식품 커뮤니티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또는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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