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 > 농수축산.식품.유통

농업

농수축산.식품.유통

아로니아, 블루베리와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맛은 달라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5.09.17

 



생김새는 블루베리와 비슷하지만, 맛은 확연히 다른 아로니아는 ‘왕의 열매’로 불리며 식용, 약용뿐 아니라 식용색소의 원료로도 쓰이고 있고 관상용으로도 재배되고 있다.

이는 떫은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생과보다는 즙을 내거나 믹서기에 갈아서 요구르트나 우유 등에 넣어 마시면 떫은맛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블루베리나 사과, 귤 등 단맛이 나는 과일과 함께 갈면 아로니아를 더욱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로니아와 설탕을 1:1 비율로 골고루 섞은 다음, 용기에 담아 약 100일 동안 숙성시키면 아로니아 효소가 완성된다. 이를 물에 희석해 마시면 맛은 물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설탕과 1:1 비율로 골고루 섞은 아로니아를 냄비에 넣고 끓이면 아로니아 잼을 만들 수 있다.

아로니아는 블루베리와 같이 항산화 물질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과일이다. 안토시아닌은 눈 건강에 도움을 줄뿐 아니라 혈관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피를 맑게 하며, 심장 질환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아로니아에 대한 문의는 농·수·축산물·가공식품 커뮤니티 쇼핑몰 팜스맘 홈페이지(http://farmsmom.co.kr)또는 국번 없이 1599-219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디지털신문 sdnn@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 시대,..
   과기정통부, 투르크메니스탄 산업통신부..
   KB국민은행, 금융과 통신 융합 혁신..
   예스24,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사..
   ’18년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 적발건..
   국토부, 부동산 투자도 리츠로 공동구..
   국토부, ‘제3회 부동산산업의 날’ ..
   국토부, 종이 없는 부동산정보 공유 ..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