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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최대 49% 저렴한 ‘알뜰 그린 요금제’ 전용 상품 출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3.01.17
인터파크에서는 17일 알뜰폰(MVNO) 사업자 에버그린모바일과 손잡고 타 통신사 대비 최대 49% 저렴한 알뜰 그린 요금제를 출시했다.

인터파크가 국내 최초 알뜰폰 사업자인 에버그린모바일과 제휴를 통해 선보이는 알뜰 그린 요금제는 에버그린모바일의 기존 요금제에 추가 할인 및 혜택을 더한 인터파크 전용 상품이다. 알뜰 그린 요금제는 가격이 저렴해 실용적인 알뜰 그린 요금제 5종과 통화량이 많은 이들에게 적합한 알뜰 그린 비즈 요금제 5종, 총 10종의 상품으로 구성했다.

알뜰 그린 요금제는 주요 통신사 대비 최대 49% 저렴하며, 가입비 무료 혜택과 매월 인터파크 영화 예매권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본요금 1만 8,500원의 알뜰그린18 요금제는 ▲음성 150분 ▲문자 300건 ▲데이터 100MB로 구성, 동일 조건의 타 통신사 상품과 대비해 각각 47%, 49% 저렴하다.

이 밖에도 음성과 SMS, 데이터 제공량에 따라 총 5종의 상품을 준비했으며, 상위 요금제 3종에 한해 1,000원부터 3,000원까지 추가 요금 할인을 제공한다.

통화량이 많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알뜰 그린 비즈 요금제 5종은 가격 대비 최대 통화량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가입비 무료 혜택과 매월 기본요금에 1만 1,000원을 추가 할인한다.

실제 ▲음성 500분 ▲문자 500건으로 구성, 3G폰을 사용하거나 데이터를 이용하지 않는 이들에게 적합한 알뜰 그린 비즈1 요금제(3만5,000원)는 추가 할인을 통해 부가세 포함 매월 2만 7,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알뜰 그린 비즈 요금제 역시 음성과 SMS, 데이터 제공량에 따라 총 5종의 상품으로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민정 인터파크 디지털 CM은 에버그린모바일의 저렴한 요금제를 통해 고객들의 통신료 부담을 덜어주고, 인터파크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혜택을 덧붙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전문 기업과 제휴를 통해 다양한 결합 상품 등을 개발, 고객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터파크와 제휴를 맺은 에버그린모바일은 SKT, KT, LGU+와 같은 기간통신사업자의 망을 임대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통신 재판매 전문 기업으로, 기본요금은 모두 부가세 별도이며, 상세 문의는 인터파크 홈페이지 및 전화 1599-6110으로 하면 된다.

이상효 기자 l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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