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산책 > 영화·방송

문화산책

영화·방송

제5회 아랍 영화제 5월 26일부터 개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6.05.25

국내 유일의 ‘아랍 영화제’가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과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동시에 개막한다.


국내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아랍의 대중적 작품부터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이름을 알린 유명 아랍 감독의 작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여온 ‘아랍 영화제’가 올해는 아랍에미리트, 알제리, 이라크, 이집트, 팔레스타인 등 10개국의 신작과 화제작으로 찾아온다.


특히 아랍 여성에 대한 기존의 편견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고 있는 아랍 여성 감독들의 작품이 주목할 만하다.


△소박한 삶을 살던 ‘나와라’가 이집트 혁명으로 인해 전혀 예상치 못 했던 일들과 마주하게 되는 ‘나와라의 선물’ △아랍의 봄을 다룬 ‘내가 눈을 뜨기도 전에’ △중동 최초의 여성 카레이싱팀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스피드 시스터즈’ 등을 통해 아랍 여성 감독이 그리는 아랍 여성의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과 그녀들의 진정한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랍 영화제’ 관람료는 무료(1인 2매, 현장 50%/온라인예매 50%)이며 5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현장예매는 상영 당일 오전 10시부터 영화의전당 6층 매표소에서 발권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http://www.dureraum.org) 참고하거나 전화( 051-780-6080)로 문의하면 된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원희룡 지사 “자유와 번영의 제주, ..
   공원에서 즐기는 온 가족 바캉스…서울..
   농축산부,「동물보호법」상 반려동물 영..
   미얀마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라 ..
   부동산업 미래 인재 키운다, 창업 경..
   지방이전 공공기관 보유 19개 종전부..
   ’18년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 적발건..
   국토부, 부동산 투자도 리츠로 공동구..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