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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여성UP엑스포’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남녀와 기업이 함께하는 가족친화 행사 풍성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6.06.29



대구시와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는 양성평등주간에 전국 최초로 개최되는 ‘2016여성UP엑스포(6.30~7.2)’ 기간 동안 일·가정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가족친화관련 행사를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오는 7월 1일 오후 2시에는 전국 최초의 지자체 독립 설치기관인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http://www.dwfc.or.kr)의 역할과 기능을 타 지역에 소개하고 지역 간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전국 일가정양립 관련 기관을 초청한 가운데 ‘가족친화 전국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개회식, 사례발표, 그룹토론, 발표순으로 진행되며, 전국 일가정 양립지원추진 거점 기관(서울, 부산, 울산, 광주, 제주 등)과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참여한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주제발표 및 가족친화기업과 마을의 사례발표에 이어 직장·마을·시민·거점기관의 4개 그룹별로 토론이 진행된다.


또한 요리연구가 이혜정씨와 함께하는 ‘아빠요리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오는 7월 2일 오전 11시부터 엑스코 1층 원형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경연대회는 자녀와 아빠가 한 팀이 되어 가족 사랑을 요리로 표현하는 대회로 열린다.


특별심사위원으로 초대된 지역출신 요리연구가 이혜정씨는 가족이 함께하는 밥상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심사와 함께 각 팀의 요리를 재미있게 해설해 줄 예정이다.


한편, 여성UP엑스포가 열리는 메인행사장 무대와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홍보부스에서는 3일간 여성의 자존감과 취업역량 향상을 위한 ‘여성커리어UP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행사를 통해 1:1 맞춤형 이미지컨설팅, 메이크업 시연, 컬러테라피, 취업용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기회과 일가정양립 지원을 위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시민행복이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가정 양립지원 정책이 기업에 적극적으로 도입되고, 노사가 하나 되어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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