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트워크 > 전자·과학

네트워크

전자·과학

SK텔레콤, 스마트홈 선납요금제 출시

기기 값과 스마트홈 서비스 이용료 5500원 1회 납부로 이용 가능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6.10.25



SK텔레콤은 스마트홈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해 월정액 없는 스마트홈 선납요금제를 지난 24일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객은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연동기기를 구매할 때 스마트홈 서비스 이용료 5,500원(VAT 포함)을 한번만 내면 추가 요금 부담 없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대상 스마트홈 연동기기는 △스마트 플러그 △스마트 스위치 △가스차단기 △열림감지센서 △브릿지 이상 총 5종이며 고객들은 기기값과 서비스 이용료를 한 번만 내면 된다.


예를 들어, 스마트 플러그를 구입할 경우 기기값 28,000원과 스마트홈 서비스 이용료 5,500원을 합쳐 33,500원(VAT 포함)만 내면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스마트홈 선납요금제 도입은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으나 월정액이 부담스럽다는 고객들의 요구를 SK텔레콤이 적극 수용한 결과다.


현재 스마트홈 연동기기는 SK텔레콤 매장과 원스토어(http://www.onestore.co.kr)에서 구입이 가능하나 향후에는 편의점, 드럭스토어, 온라인 쇼핑몰 등으로 판매처를 넓힐 계획이다.


한편 지난 3월에 출시한 기기 수에 관계없이 동일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홈 Unlimited’ 요금제와 기기 당 부과되는 ‘스마트홈 One’ 요금제는 그대로 운영한다.


이용료 한 번 납부로 약정기간이나 위약금 부담 없이 스마트홈을 이용하고 싶은 고객은 선납형 요금제를 선택하고, 월정액을 지불하는 대신 설치비 면제, 보조금 지원 등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받고자 하는 고객은 월정액 요금제를 선택하면 된다.


고객들은 제품 구매 후 스마트홈 앱을 다운받아 기기와 연동만 하면 바로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조영훈 Home 사업본부장은 “스마트홈 산업 활성화와 소비자 편익 증대를 선도하기 위해 파격적인 선납형 서비스 이용료 도입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 경쟁사 대비 혜택을 강화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상품 제공을 통해 스마트홈 시장을 지속 이끌어 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세환 기자 k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중소기업 엄마·아빠 보육 걱정 그만!
   도자 빚고 상품 받고, ‘2019 공..
   건축설계 선진화 이끌 차세대 건축가 ..
   구미시에 5세대(5G) 이동통신 단말..
   ’18년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 적발건..
   국토부, 부동산 투자도 리츠로 공동구..
   국토부, ‘제3회 부동산산업의 날’ ..
   국토부, 종이 없는 부동산정보 공유 ..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