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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일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도내 발달장애인 대상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6.12.22

경기도는 12월 22일 오후 2시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에서 도내 4만3천여 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개소하고 150여 명이 참석하여 개소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하는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발달장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총 사업비 4억7천만 원으로 보건복지부와 경기도에 의해 설치되었고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위탁 운영하게 된다.


이곳 센터는 앞으로 발달장애인의 전 생애에 걸친 교육, 직업재활 서비스, 문화·복지 서비스 등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장애인복지시설 프로그램과 연계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발달장애인의 피해발생시 신고접수와 상담을 돕고 사법절차 등을 지원하는 권익옹호 업무와 재판 시 보조인 참석, 주거계약, 은행업무 등 법적 조력을 위한 공공후견인지원 업무도 수행할 것이다.


발달장애인에 대한 복지서비스 상담은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031-548-1393)로 문의하면 된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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