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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 ‘격, 례(格, 禮)’ 기획전 개최

12월26일~29일까지 ‘2016 전통공예 전승자 아카데미’ 교육 성과물 전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6.12.26 13:07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12월 2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재)예올에서 ‘격, 례(格, 禮)’ 기획전을 연다고 밝혔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국가무형문화재 공예 분야 전승자들을 대상으로 ‘2016년 전통공예 전승자 아카데미’ 전문교육을 개설하여 △전통공예 기술의 기법 연구 워크숍과 실습 교육 △현대적 상품 사례조사 등을 실시했다.


전통공예 기법에 현대적 디자인을 가미한 상품을 개발하여 전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공예 시장의 새로운 활로 개척과 활성화를 꾀하기 위한 취지였다.


‘전통공예 기법을 활용한 한국형 패키지’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출품작 60여 종은 지난 ‘2016년 전통공예 전승자 아카데미’ 교육의 성과물들이다.


이번 ‘격, 례(格, 禮)’ 기획전에 나온 작품들은 전통고예 기술에 현대적 디자인을 접목한 한국형 패키지 상품으로, 장인들의 작품 활동 의욕을 높이고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우리 전통공예 기술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이 현대 생활과도 조화를 이루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기획전은 26일 오후 3시에 개막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시까지이다.




<반론보도문>

본 인터넷 신문은 작년 12월 26일 홈페이지 [홈 > 미디어 > 행사·전시] 면에 ‘국립무형유산원,‘격, 례(格, 禮)’ 기획전 개최’라는 제목으로 재단법인 예올에서 진행된 2016 ‘격, 례’전시가 문화재청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는 기사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문화재청 보도 인용 2016.12.26)


이에 대해 해당 전시는 문화재청 주최, 사전 기획된 사업이 아닌 ‘국립무형유산원의 전통공예전승자 아카데미 교육과정’의 일부로 어떠한 사업과도 관련이 없으며 전통공예전승자들 개인의 자발적 참여가 주를 이룬 교육이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종에 따른 것입니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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