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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개인 ARS 만들 수 있는 ‘T ARS’ 서비스 출시

월이용료 부가세포함 1,650원, 직장인 및 소상공인에게 유용하게 이용될 전망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7.01.31 12:08



SK텔레콤은 나만의 ARS를 만들어 걸려오는 전화에 자동 응답할 수 있는 부가 서비스 ‘T AR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T ARS’는 개인화된 전화 응대가 가능하므로 이용 고객은 ARS의 인사말부터 내용까지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으며, 주소록 및 캘린더와 연동해 ARS를 재생할 대상과 일정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T ARS’의 인사말은 기존에 등록된 양식을 활용하거나 음원을 등록하고 직접 녹음할 수도 있다.


ARS 내용 또한 △ARS 음성 안내 △문자메시지 안내 △전화요청 남기기 △음성메시지 남기기 이상 4가지 자동응답 메뉴를 활용한 맞춤형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ARS를 특정 대상에만 재생되도록 할 수 있다. 주소록의 연락처 정보를 불러와 그룹 또는 개별 연락처를 ARS 재생 대상으로 지정하면 된다.


ARS 재생 일정도 설정할 수 있어 원하는 기간을 직접 입력하거나 캘린더 속 일정 정보를 불러오면 된다.


‘T ARS’ 이용료는 월 1,650원(부가세 포함)이며, SK텔레콤 고객에 한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스마트폰에서 전용 앱을 다운 받아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 iOS는 오는 3월 이후 지원 예정이다.


송광수 SK텔레콤 상품마케팅본부장은 “개인과 기업 모두 유선전화 대신 주로 스마트폰만 이용하는 추세에 주목해 ‘T ARS’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특히 걸려오는 전화가 많은 직장인이나 소상공인 등이 전화를 적절히 분류하고 편리하게 응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세환 기자 k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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