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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에너지진단 및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 사업’ 실시

연간 에너지 사용량 2,000TOE 미만 사업장 대상, 개선비용 최대 1천만 원 지원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7.02.14

경기도는 에너지 시설개선에 부담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진단 및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연간 에너지 사용량이 2,000TOE 미만인 도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에너지 진단을 실시하여 ‘문제점파악→시설개선’의 선순환 에너지절약 체계 구축에 목표를 두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도비 6억5천만 원 등 자부담 포함 15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각 사업장에서 에너지 진단을 신청하면 먼저 경기도 에너지센터가 보유한 전문인력 풀(Pool)을 통해 무료 에너지진단을 받을 수 있다.


이후 고효율설비 교체, 에너지회수시설 설치, 에너지절감시설 설치 등의 시설개선을 희망하는 경우 개선비용의 50% 이내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에너지 진단 신청을 원하는 경우, 경기도 에너지닥터 콜센터(031-500-3300), 이메일(gec3300@gtp.or.kr), 경기도에너지센터 홈페이지(http://ggenergy.or.kr) 게시판을 활용하여 상담 진행 후 안내에 따르면 된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http://gg.go.kr) 또는 경기도 에너지센터 홈페이지(http://ggenergy.or.kr)를 참고하거나 경기도 에너지센터(031-500-3300)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공정식 에너지과장은 “각 사업장의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찾아 개선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에너지절감 및 기업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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