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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2017년도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참여 기업 모집

컨설팅 지원, 역량 점프업 프로그램, 법률구조 지원 분야에 60억 지원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7.02.15 12:16

중소기업청은 ‘2017년도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 및 영업 정상화 지원을 위한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컨설팅 지원 △역량 Jump-up 프로그램 △무료법률구조 지원 이상 3개 분야로 총 5천 건 내외에서 60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소상공인컨설팅 지원사업’은 기존 경영·기술에 대한 컨설팅 지원 외에 특허·법률·세무·수출 등 3개 전문 분야를 추가했다. 또한 영업 노하우 전수를 위해 10년 이상 사업장을 경영한 우수 소상공인을 별도로 선발하여 멘토로 선정·활용하는 등 소상공인에 대한 컨설팅 및 멘토링 지원기능을 강화하였다.


과밀업종 창업을 억제하기 위하여 창업희망자를 매월 모집하여 해당 업종·분야별로 단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역량 Jump-up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의 영업 정상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원대상 소상공인이 위기진단 컨설팅을 받고, 바우처 방식으로 최대 4백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분야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2년 연속 매출감소 또는 전년대비 15% 이상 감소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무료법률구조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상행위로 인한 민사사건에 대한 제반 소송비용(변호사 비용, 인지대, 송달비용 등)을 지원하여 상담 초기단계부터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애로사항을 점검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2월 15일부터 소상공인 포털사이트(http://www.sbiz.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042-363-7832~33) 또는 지역센터(1357)로 문의하면 된다.


중기청 정영훈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소상공인의 경영애로는 광범위하고 다양하다”라며, “동 사업이 소상공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키우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본다”라고 말했다.



김대호 기자 kd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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