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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컵경기장 내 세미나실, 시민 스터디공간으로 개방

3월2일~4월30일까지 총 36명 1일 8시간까지 무료 사용 가능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7.03.03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월드컵경기장내 세미나실을 시민들을 위한 스터디공간으로 개방했다.


이번에 스터디룸으로 개방하는 공간은 스카이룸 12석, 교육장 18석, 세미나룸 6석으로 총 36명이 이용할 수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 스터디룸은 3월 2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1인당 1일 최대 8시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단 경기 및 행사가 없는 기간 중 운영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에서 사전 예약으로 신청하면 된다. 예약 후 서울월드컵경기장 서문 데스크로 방문하면 스터디룸으로 입장할 수 있다.


이용가능일은 서울월드컵경기장 홈페이지(http://www.sisul.or.kr/open_content/worldcup/) -새소식란 공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지윤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스터디룸 개방은 축구경기가 없는 날에도 경기장을 시민들을 위해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아이디어를 발굴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에서 시민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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