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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017년 쌀 가공품 품평회’ 개최

3월30일까지 접수, 원료 중 쌀 함량 30% 이상 제품 TOP 10 선정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7.03.16



농림축산식품부는 맛·품질·상품성을 고루 갖춘 쌀 가공품 10개를 선정하는 ‘2017년 쌀 가공품 품평회’를 연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주최,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쌀 가공품 품평회’는 떡·면·과자·도시락·주류 등 다양한 품목에서 대표 쌀 가공품을 발굴하는 행사이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쌀 가공품 품평회’에 출품 가능한 제품은 2017년 2월 기준 시판중인 제품으로, 원료 중 쌀이 최소 30% 이상 함량 되어 있어야 한다.


다만 쌀 함량이 30% 미만이라 하더라도 쌀과 대체관계에 있는 원료를 100% 쌀로 대체하는 경우도 출품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3월 30일까지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 홈페이지(http://www.krfa.or.kr)에서 하면 된다.


선정 제품에 대해서 농식품부 장관상협회장상 및 부상이 수여되며, 쌀 가공품 관련 박람회 등에 우선참여, 영상제작 등을 통한 홍보, 유통채널 입점 지원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또한 올해는 선정된 10개 제품을 오는 5월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쌀가공식품산업대전’에서 선보이고, 선정 이후 기업의 마케팅 활동 및 소비자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여, 기업의 자발적 마케팅 홍보를 유도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쌀 가공품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식품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쌀 가공제품이 출품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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