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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위, ‘2017 예술나무 콘서트’ 서울랜드서 개최

10월21일~22일 서울랜드 방문객 대상, 지구별무대·베니스무대서 진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7.10.18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문화의날을 맞이하여 오는 10월 21일(토)부터 이틀간 과천 서울랜드에서 ’2017 예술나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발족 한 ’예술나무운동‘은 문화예술분야의 기부인식 제고 및 후원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동안 예술위는 ’예술나무운동‘을 통하여 소록도 벽화마을조성(2013), 세계난민지원 프로젝트인 땡슈어랏(2014~16), 예술영재 육성지원, 민간·공공이 함께 협업 사업을 기획·추진하는 문화예술협력네트워크 등 다양한 문화예술분야의 후원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올해에는 지난 10월 17일 ㈜서울랜드와 업무협약 체결을 마치고 ’2017 예술나무 콘서트‘를 성사시켰다.


이번 ’예술나무 콘서트‘에는 프로듀스 101으로 이름을 알린 황인선과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한 예술요원들의 개막식 공연을 비롯하여 서울랜드가 개최하였던 뮤직서바이벌의 출연진,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트리오, 레게밴드인 윈디시티 등 다양한 출연진으로 기획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서울랜드에 입장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서울랜드 내 지구별무대와 베니스무대에서 진행된다.


예술위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과 콘서트를 바탕으로 예술위원회와 서울랜드는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살리기, 신진예술가 육성 지원 등 협력의 범위를 더욱 넓혀나갈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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