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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7 대구커피위크 행사’ 7일부터 진행

12월7일~10일까지 ‘대구커피&카페박람회’ ‘대구커피&베이커리축제’ 동시 개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7.12.06 14:41



대구시는 오는 12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커피에 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2017 대구커피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커피를 지역의 새로운 관광문화상품으로 육성하고 커피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행사 기간 엑스코에서는 ‘제7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가, 수성못일원에서는 ‘제1회 대구커피&베이커리축제’가 동시 개최된다.


‘제7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는 80여개 업체 230여 부스로, 전시장은 크게 △커피&카페비즈니스산업관 △대구우수커피브랜드산업관 △차&베이커리홍보관 △대구커피특별 기획관(시음, 체험존) △각종 경연대회 △공개강연 및 시연회로 구성된다.


각 전시회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단, 일요일은 오후5시)까지 이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입장권은 인터넷 또는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coffeefair.co.kr) 또는 전시회 사무국 (053-384-7244) 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1회 커피&베이커리축제’는 20여개 업체 30여 부스로 △커피주제관 △커피&베이커리브랜드관 △체험관 △푸드트럭존 △음악공연 등으로 이뤄진다.


야외 커피&베이커리축제 관람은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밖에도, 행사 기간 동안 박람회장과 축제장 및 주요 커피거리를 연계하는 ‘대구 커피투어 프로그램’을 여행사와 함께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 기간 하루 2회(오후)에 걸쳐 엑스코와 수성못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대구시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커피위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우수한 커피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커피도시 대구의 이미지가 제고되고 지역의 커피산업이 더욱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겨울철 대표 비즈니스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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