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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첨단세라믹산업 기업유치를 위한 경상남도·KICET 투자설명회’ 개최

12월20일 경남의 세라믹산업 육성정책 공유 및 기업 유치와 산업 활성화 토의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7.12.20

경상남도는 12월 20일(수) 서울 구로구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구로 호텔에서 ‘첨단세라믹산업 기업유치를 위한 경상남도·KICET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세라믹관련 기업체 및 한국세라믹기술원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설명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경남의 세라믹산업 육성정책을 소개하고 수도권 세라믹기업 유치와 세라믹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설명회는 세라믹 관련 산·학·연·관이 한자리에 모여 경남의 투자유치지원제도, 지방펀드 및 KICET 기업지원 사업 소개 등을 통해 세라믹기업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경남의 맞춤형 기업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올해 설명회는 세라믹산업육성?집중화 및 우수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해 삼성전자의 ‘삼성전자 개방특허 및 기술발표’와 벤처캐피탈(VC)의 ‘경상남도 지방기업 투자 성공사례 및 투자현황’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어 참석한 기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발표자로 나선 삼성전자, 벤처캐피탈 관계자와 설명회 참석기업 간 개방특허 기술이전 및 투자관련 1:1 상담을 진행해 대기업, 중소기업 간 기술교류를 통한 동반성장의 계기를 마련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세라믹은 첨단산업의 핵심소재로 우리 도는 진주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세라믹기술원의 연구기반을 활용하여 세라믹산업 기반구축과 기술개발 지원 등 세라믹산업을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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