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트워크 > IT정책

네트워크

IT정책

트위터, 지역축제마케팅 새로운 도구로 각광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07.13

스마트폰 열풍과 함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한 트위터는 이제 세계인과 소통하는 하나의 브랜드가 된지 오래다. 특히 한달 방문자가 1억8000만명에 이르는 트위터는 매력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이미 많은 기업들이 고객과 소통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국내 트위터 인구가 급증하고 6월말까지 60만명이 넘어서고 올 연말까지는 100만명이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지역축제 마케팅 분야에서도 트위터 인구와 소통하고자 하는 지자체 축제들이 속속 등장하는 등 새로운 마케팅 도구로 트위터가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지난 4월에 개최된 새만금깃발축제 (http://twitter.com/flag2010)의 경우에는 팔로우가 1000명을 넘어서는 등 초기 트위터 마케팅을 전개한 사례가 있어 축제인도 트위터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축제닷컴 안국현 대표는 “아직 본격적인 축제 트위터 마케팅을 시작하고 있지는 않지만 보령머드축제, 전주세계소리축제들이 이미 시작했기 때문에 축제해외마케팅이 필요한 축제들은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 같다”며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트위터 마케팅을 전개하는 지자체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헌 기자 k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한양도성 역사토크쇼‘600년 서울, ..
   도, 영유아집단시설 종사자 ‘잠복결핵..
   광주시, 2020년부터 유치원 식품비..
   저연령(초등 3, 4학년) 청소년 대..
   부동산업 미래 인재 키운다, 창업 경..
   지방이전 공공기관 보유 19개 종전부..
   ’18년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 적발건..
   국토부, 부동산 투자도 리츠로 공동구..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