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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18 한복 겨울 상점’ 개최

1월19일~22일까지 문화역서울284에서 진행, 평창올림픽 기원하는 행사 함께 열려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1.11 13:15



문화체육관광부는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오는 1월 19일(금)부터 22일(월)까지 문화역서울 284에서 ‘2018 한복 겨울 상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한복 브랜드들이 운영하는 소형 판매부스 뿐 아니라 우리 옷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


‘2018 한복 겨울 상점’은 ▲한복장터 ▲한복규방 ▲한복학당 ▲한복사진관 ▲한복마당 이상  5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한복장터’와 ‘한복사진관’, ‘한복마당’은 ‘문화역서울 284’ 1층에서 4일 동안 운영되며, ‘한복규방’은 오는 1월 20일(토)부터 22일(월)까지, ‘한복학당’은 1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2층에서 각각 운영된다.


또한 한복홍보대사와 함께하는 특별 행사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개막일 특별 행사로는 ‘한복 홍보대사 장도연과 함께하는 침선 교실’을 운영한다. 장도연 씨는 일일 바느질 교사로 나서 초등생·학부모 10여 팀과 전통방한용품인 볼끼를 제작해 선수들에게 선물할 계획이다. 침선 교실은 오는 19일(금) 낮 12시 ‘한복학당’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한복진흥센터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hacofficial)을 통해 받는다.


폐막일인 22일(월) 낮 12시에는 ‘한복마당’에서 ‘한복 홍보대사 크리스티안 부르고스와 함께하는 한복음악회’가 열려 국악 공연 팀의 연주와 함께 크리스티안 부르고스의 해금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기존 한복업계의 종사자들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확대하는 기회가 되고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한복 문화를 향유하고 즐김으로써 한복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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