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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일자리안정자금 현장 홍보 진행

10개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 동참,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에 적극 홍보 및 신청 촉구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1.12 13:42

충청북도는 지난 11일 청주 성안길 일대에서 충북지방중기청,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등 10개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과 함께 ‘일자리안정자금’ 현장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된 ‘일자리안정자금’은 2018년 최저임금인상(시급7,530원)에 따른 근로자 고용불안을 해소하고 소상공인·영세중소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를 대상으로 월평균 보수 190만원 미만을 받는 근로자 1인당 월13만원씩을 지원한다.


고용보험에 가입된 근로자에게 최저임금을 준수하여 급여를 지급한 사업주라면, 최초 1개월분 임금 지급 이후 임금대장 등을 첨부해 연 1회 신청하면 매월 자동으로 지급된다. 합법취업외국인, 초단시간 노동자 등 고용보험 적용 제외자 등도 지원이 가능하다.


일자리안정자금 홈페이지(http://jobfunds.or.kr), 사회보험3공단(근로복지공단,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공단), 고용노동부 홈페이지(http://www.moel.go.kr)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근로복지공단,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주민센터에서 오프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 후에는 근로복지공단의 심사를 거쳐 매월 자동 지급되며, 신청일 기준으로 2018년 1월부터 소급지급이 가능하다.


‘일자리안정자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근로복지공단 콜센터(1588-0075) 또는 고용센터(135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현장홍보에 나선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은 상점을 직접 방문하여 사업주들에게 일자리안정자금 홍보 리플릿을 배포하고, 일자리안정자금의 지원요건, 신청방법 등을 안내했다.


현장홍보에 참여한 충북도 관계자는 “도내 수행대상자가 누락 없이 일자리안정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수혜대상 사업주들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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