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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배 순회사랑방 3개 지역서 진행

3월5일~7일까지 전북 정읍, 경북 칠곡, 경남 김해서 실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2.27

농촌진흥청은 오는 3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감 주산단지 3개 지역에서 ‘순회사랑방’을 열고 기술교육을 진행한다.


일정은 ▲3월 5일(월) 전북 정읍 ▲6일(화) 경북 칠곡 ▲7일(수) 경남 김해에서 실시하며, 참석을 원하는 농가에서는 지역 농업기술센터나 농촌진흥청 배연구소(061-330-1582)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개발자가 참석하여 △최근 국내육성 단감 신품종의 소개 △고품질 감 생산기술 △친환경 병해충 방제 △감 가공기술 등을 직접 소개한다.


이번 ‘감 순회사랑방’에서는 최근 농진청에서 개발돼 보급되고 있는 완전단감 신품종의 주요 특성과 재배기술에 대해 교육한다.


또한 감 농사를 보다 쉽게 하기 위한 나무 높이 낮추기와 나무줄기 아랫부분에 열매를 많이 달리게 하는 재배기술 교육을 현장 실습교육과 함께 진행한다.


곶감·반건시를 비롯한 감 가공품의 국내 수요 증가와 수출시장에서 농산품 주력 품목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감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방법에 대한 전문가 강의도 준비돼 있다.


한편 농진청 배연구소에서는 고품질 감 생산을 위한 재배 및 가공 기술 보급과 국내 육성 품종의 보급 확대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감 순회사랑방’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500여명 이상이 참석해 교육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농진청 배연구소 강삼석 소장은 “단감 수출 확대를 저해하는 요인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품질과 균일도 향상에 의한 소비자 신뢰도 확보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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